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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의 테마여행스토리
타이페이 이미지
화려한 라스베가스 미국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처럼 다양한 별명을 가진 도시도 그리 흔치 않을 것입니다. '도박의 도시', '밤이 되어야만 살아나는 도시', '환락의 도시' 등이 이 도시에 대한 여행자들의 상상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죠. 어쨌든 우리는 라스베가스를 떠올리면 화려함만큼이나 일확천금을 노리는 도박꾼이 몰리는 카지노를 떠올리기도 하는데요. 사실 여행자들이 라스베가스에서 영화처럼 돈을 쓸어 담아오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라스베가스에는 카지노보다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놀거리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놀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라스베가스의 진짜 매력을 파헤쳐볼까요?
테마가 있는 여행
세계 건축기행
스페인 | 바르셀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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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스페인만 봐도 모든 것을 볼 수 없으며, 평생 스페인만 본다 해도 질리지 않는다.' 라는 격언이 유럽에 있습니다. 그만큼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로 여행자를 매료시키는데요. 개성과 열정이 넘치는 나라! 알찬 스페인여행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정식 국명 : 에스파냐 왕국 위치 : 유럽 남서부, 북대서양과 지중해 연안 통화 : 유로화(Euro) 언어 : 에스파냐어 시차 : 7시간 느림 주요 관광지 : 로마수도교, 구엘공원, 세비야 대성당, 누에보 다리 1) 세고비아 해발 1,000m의 석회암 위에 세워진 도시로 BC 1세기 말에 로마의 식민지를 받았기 때문에 도시 구석구석에 로마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로마 수도교 약 2000년 전에 세운 수도교는 고지대에 물을 공급하는 역할로 스페인에서도 가장 웅장하며 보존이 잘 되어 있습니다. #알카사르 백설공주성의 모티브가 된 알카사르는 이사벨라 여왕의 즉위식, 펠리페 2세의 결혼식이 열린 역사적인 장소입니다. 2) 마드리드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수도인 만큼 현대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 18세기 와조의 문화를 반영한 왕궁과 함께 세계적인 명작들을 보유하고 있는 프라도 미술관 등으로 여행객들을 매료시킵니다. #마드리드 왕궁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자란 부르봉 왕가의 명으로 지은 성으로 프랑스풍의 화려한 궁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스페인 왕실 공식 관저입니다. #프라도 미술관 15세기 이후 스페인 왕실에서 수집한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입니다. 모든 미술품을 합하면 3만 점이 넘는다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 홈 구장 스페인여행 시기에 세계적인 축구 구단 레알 마드리드 축구를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축구스타 호날두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1) 푸에르토 라피세 인구 천명 정도의 작은 도시이지만 돈키호테 소설의 무대가 되는 곳입니다. 도시 곳곳에서 돈키호테의 흔적을 볼 수 있으며 여유로운 스페인의 시골 풍경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2) 코르도바 고대 로마 시대 때부터 도시가 형성되었던 코르도바는 한때 세계의 중심이라고 할 정도로 발전을 하였습니다. 중세의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어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습니다. #메스키타 2만 5천 명의 신자를 수용할 수 있는 거대한 크기였으나 이후 성당으로 바뀌면서 이슬람과 기독교가 혼재하는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리스 산토리니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미하스는 유럽인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작은 도시이지만 1시간 동안 동화 속에 들어가 있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1) 그라나다 약 800년 동안 아랍 문화 중심지로 번창하였던 그라나다는 이슬람 세력이 떠나기 전 마지막 근거지였던 곳으로 카톨릭과 아랍 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알함브라 궁전 그라나다 역대 왕들이 살았던 곳으로 '에메랄드 속의 진주'라고 표현을 할 만큼 이슬람 건축의 최대 걸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2) 미하스 그리스 산토리니와 비교해도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 미하스는 유럽인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 중 하나입니다. 작은 도시이지만 1시간 동안 동화 속에 들어가 있는 기분을 들게 합니다. 1) 론다 론다는 깊게 파인 협곡을 중심으로 도시가 나누어져 있는 특이한 도시입니다. 절벽 위에 하얀색 집들이 매달려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인데요. 작은 마을이긴 하지만 투우의 본고장이라는 의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누에보 다리 론다의 상징이기도 한 누에보 다리는 '새로운 다리'라는 뜻으로 120m 협곡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투우장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으로 1785년에 건설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세비야 세비야는 스페인에서 4번째로 큰 도시로 대항해시대에 무역항으로 영화를 누렸던 시절의 흔적을 아직도 볼 수 있으며 이슬람교와 기독교가 융합된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세비야 대성당 고딕, 르네상스, 바로크 등 다양한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세비야 대성당은 세계에서 3번째 규모를 자랑하는 웅장한 성당입니다. 쿠바에서 옮겨온 콜럼버스의 유해와 함께 스페인 왕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스페인 광장 많은 CF의 촬영지로 유명한 세비야 스페인 광장은 반원형 건물, 수로, 아치형 다리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건물을 덮고 있는 타일은 스페인 지역의 상징을 표현하고 있으며 벽에는 스페인의 역사적인 사건들이 모자이크로 묘사되어 있습니다. 카탈루냐의 성지로 여겨졌던 몬세라트는 바위산이 주위를 감싸 듯 웅장하게 솟아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산위에 수도원이 세워진 곳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모습을 보고 스페인이 사랑하는 건축가 가우디가 큰 영감을 받았다고 합니다. # 몬세라트 수도원 관광, 문화, 스포츠에 있어서 스페인 최대의 도시인 바르셀로나에는 최고 명소 가우디 건축물은 물론 바르셀로나가 배출한 피카소, 미로의 미술관이 있습니다. #가우디의 대표작 관람 '사그라다 파밀리아, 까사밀라, 구엘공원' 등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을 도시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가우디의 건축물답게 자연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있으며 하나같이 독창적이고 창조적인 요소들이 넘쳐납니다. 출처 - http://barcelonanavigator.com/free-museum-days/ #피카소 박물관 피카소의 초기 작품을 볼 수 있는 바르셀로나 피카소 미술관은 시기별로 변하는 피카소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람블라스 거리 지중해 바다가 보이는 약 1km의 거리의 람블라스 거리는 많은 카페와 길거리 예술가들로 넘쳐나는 곳입니다. 타호강이 도시 전체를 휘감아 흐르는 도시 톨레도는 다양한 종교가 오랜 세월 공존하면서 독특한 문화를 형성하였습니다. 1987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다양한 종교의 흔적, 건축, 문화로 여행객들의 눈길을 끄는 스페인! 롯데관광을 통해 화려한 스페인의 도시를 여행해보세요.
추천 (96) 조회수 (1779)
힐링의 도시
인도 | 바라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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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면적은 우리나라의 32배로, 큰 면적 때문에 이동 시간도 길고 열차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교통수단과 숙박 등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끼는데요.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세련된 유럽이나 미국여행을 택한다고 합니다.하지만, 몸을 불편하게 하고 마음을 덜어내는 것이 인도여행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도시 속에서 꾸밈없이 행복한 표정을 짓는 사람들과 자연스레 섞이며 그들의 문화에 깊숙이 접어들고 찬란했던 문명의 과거 속으로 시간 여행을 하는 것이 가능한 나라가 바로 '인도'입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인도는 이상하게 '뒤돌아서면 계속 생각나는 나라', '여행을 갔다 왔지만 여전히 그리운 나라'라고 말하는데요.신비스러운 나라 인도에는 도대체 어떤 매력이 있는 걸까요? 삶의 시작과 끝이 공존하는 바라나시 갠지스강 바라나시는 인도를 여행하는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하는 도시입니다. 바로 인도인들의 성지인 '갠지스강'이 있기 때문이지요. TV에서 비춰지는 갠지스강의 풍경은 꽤나 신선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변을 의식하지 않은 채 맨 몸으로 들어가 목욕을 하는 모습은 그 어떤 곳에서도 볼 수 없는 풍경으로 머리속에 깊게 박하기 때문입니다.많은 사람들이 바라나시라는 도시는 몰라도 갠지스강 하면 고개를 끄덕이는 데도 이러한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바라나시를 둘러싸고 있는 갠지스강은 강물에 몸을 담그려는 열망으로 이른 새벽부터 몰려온 사람들로 항상 분주합니다. 강물은 탁하고 지저분해 보이지만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갠지스강이 사람들에게 주는 의미는 눈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지요.TIP. 매일 밤 갱지스 강을 무대삼아 펼쳐지는 의식인 '푸자의식'을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면 보트 투어를 추천합니다. 진심을 다해 기도를 올리는 신비로운 장면을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습니다. 불교의 4대성지 녹야원 바라나시는 힌두교의 성지일 뿐만 아니라 불교의 성지도 간직한 도시입니다. 그중 녹야원은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후 처음으로 5명의 제자에게 설법을 했다는 장소로 불교의 4대 성지라고 불리고 있는 곳입니다.전 세계 불교 신자들은 녹야원을 방문하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존경심을 표시한다고 하는데요. 향을 태우거나, 티벳에서 온 승려들은 기둥과 벽에 소중하게 들고 온 금박 종이를 붙여 놓기도 합니다.탑 주변의 잔디밭에는 절 하는 스님과 깊은 명상에 빠진 외국인도 있고, 편하게 드러누워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조용히 그 옆에 앉아 가부좌를 틀고 부처님의 숨결을 느껴보려 조용히 눈을 감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카주라호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골 마을 분위기에 있는 이곳은 인도의 국부 간디를 노엽게 한 곳으로 유명한데요. 간디는 이곳을 둘러보고는 '부숴버리고 싶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간디를 화나게 한 곳은 바로 카주라호의 가장 유명한 볼거리인 서부사원군인데요. 사원 입구에서 멀리 바라봤을 때는 평범한 힌두교 사원처럼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일단 사원 앞으로 다가서면 누구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게 됩니다. 간디가 왜 노했는지도 느낄 수 있습니다. 거의 모든 남녀상여질사를 표현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남녀관계를 세세하게 조각한 '미투나상들로 사원 전체가 장식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상상치도 못한 다양한 자세를 표현한 마투나상들을 보며 놀라움도 잠시 각 조각상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를 상상하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카주라호에 방문한다면 가장 인기 있는 서부사원군부터 전통적인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동부사원군까지 한 번에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밝게 빛나는 하얀 진주아그라 타지마할 "영원히 마르지 않고 흘러내리는 눈물, 시간이 흐를수록 더 맑고 투명하게 흐르는 눈물, 그것이 타지마할"인도가 낳은 세계적인 시인 타고르는 타지마할을 보고 이런 시를 지었다고 하는데요. 아름다운 시의 구절처럼 타지마할은 인도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 중 한곳입니다.이 화려한 건물은 무굴 제국의 황제 샤자한이 첫눈에 반해 사랑을 했던 뭄타지 마할 황비가 세상을 떠나자 그녀를 기리기 위해 건축한 무덤입니다. 보통 무덤이라고 하면 피라미드나 진시황릉처럼 아무리 크고 화려하게 지어도 장엄하거나 웅장하다는 느낌만 들 뿐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기는 쉽지 않은데요. 타지마할은 하얗게 빛나는 대리석 건물 위로 죽은 아내를 위한 왕의 애틋한 사랑이 더해지면서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완벽한 대칭으로 유명해 수면에 비친 반영을 찍는 여행객도 많은데요. 물 위에 떠있는 것 같은 순백의 건축물은 그 자체로도 고귀함을 자아냅니다. 무굴 제국 왕권의 상징아그라성 타지마할이 하얀 대리석 배경에 검은 대리석을 채워 넣었다면 아그라 성은 붉은 색 사암으로 만들어져 '붉은 성'이라고도 불리우는 아그라의 대표 건축물입니다. 타지마할과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이곳은 제 3대 황제였던 약바르의 강력한 왕권을 상징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성벽을 따라 걷다보면 보이는 하얀 발코니로 이루어진 탑은 화려한 성채와는 달리 샤자한왕의 눈물이 서려 있는 곳입니다. 겉보기에는 아름다운 이 탑의 이름은 '포로의 탑'으로 권련에 대한 아들의 욕망 때문에 샤자한왕이 말년에 유폐되어 갇혀 지낸 비운의 장소입니다. 사랑하는 아내를 기리기 위해 세운 무덤이지만 그 때문에 아들에 의해 왕위에서 쫓겨나고 탑 안에 갇힌 샤자한 왕은 이 풍경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샤자한과 뭄타즈 왕비의 사랑, 애틋한 그리움이 만들어낸 타지마할, 그리고 비극적 결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아그라성을 둘러보며 그들의 이야기를 느껴보세요. 바람의 궁전하와마할 자이푸르 시내로 들어서면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색깔이 바로 '핑크색'입니다. 1900년대에 들어 인도를 방한한 영국 왕자를 환영하기 위해 건물들을 새로 단장했다고 하는데요. 수 많은 건물들을 다시 칠할 만큼 남아있던 페인트가 핑크색 밖에 없어 건물 벽을 모조리 핑크색으로 칠해버렸다고 합니다. 하와마할은 핑크 시티에 있는 건물답게 전체가 분홍색으로 칠해진 궁전으로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건물 전체가 통풍이 되도록 만들어진 건물이라 '바람의 궁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와마할은 왕실 여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세상을 몰래 볼 수 있는 유일한 구멍이었다고 하는데요. 창문 하나하나의 모양과 세심한 문양을 관찰하며 하와마할을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요? 건물 사이로 들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그 옛날 궁중 여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인도의 만리장성암베르성 인도의 만리장성이라고 불리우는 암베르성은 내부 건축물의 섬세한 디테일이 하나하나 살아있어 천장부터 기둥까지 빠뜨리지 말고 구석구석 살펴보아야 합니다. 마하라자의 개인 공간으로 들어가는 문인 '가네샤 폴의 입구'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문 중 하나라고 여겨지고 있으며, 벽을 가득 채운 아름다운 그림들과 세세한 조각을 보고 있으면 그 말에 저절로 공감이 간다고 합니다. 또한 내부에는 암베르 성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로 손꼽히는 거울 궁전 '시슈 마할'에서는 별빛처럼 반짝이는 거울과 신비한 빛을 자아내는 색유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어져 있는 접견실 '자스 만디르'는 창을 통해 성 앞에 있는 마오타 호수를 바라볼 수 있는 근사한 뷰 포인트라고 하니 꼭 들러 보시기 바랍니다.TIP. 가파른 경사를 올라가는 코끼리 행렬이 장관이라고 하니 성까지 차를 타거나 걸어 올라가는 것보다 코끼리를 탈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도 최대 규모의 탑꾸뜹미나르 이슬람계 왕조의 창시자인 '쿠툽 웃 딘 아이바크'가 인도를 정복한 후 세운 승전 기념탑으로 무려 높이가 73m, 지름 15m에 달하는 인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가장 거대한 탑입니다. 크기도 크기지만 기둥의 모양이나 벽돌이 만들어내는 무늬 또한 인상깊은 건축물인데요. 탑 벽면에 새겨진 아름다운 무늬는 무슬람의 승리를 축복하는 기념탑답게 코란의 구절과 화려한 아라베스크 조각들로 새겨져 있습니다. 뉴델리 개척 이래 지금까지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유적인 꾸뜹미나르는 100년에 걸쳐 완성한 델리의 걸작품인 만큼 꼭 둘러보아야 합니다. 최후의 걸작품자마 마스지드 자마 마스지드는 타지마할을 지었던 샤자한 왕이 만든 건축물로 샤자한 왕의 대표적인 유산 중 하나입니다. 인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이 곳은 한꺼번에 약 25,000명이 이곳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다고 합니다.붉은 사암계단을 올라 웅장한 출입문을 지나면 도시의 복잡함은 멀리 사라지고 장엄하고 고요한 세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델리의 천연 암박 언덕 위에 자리해 '마스지드 이 자하누마', 즉 '세상이 내려다 보이는 모스크'라고도 불리는 이 곳에서 옛 도시의 숨막힐 듯한 장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인도에서 모든 것이 느리고, 더디게 흐르지만 그 시간동안 다른 어떤 여행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숨은 매력이 있다는 것을 확실한 나라입니다. 느리게 달리는 인도의 기차를 타고 스쳐 지나가는 풍경을, 꽉 막힌 문을 열고 그 곳의 향취가 묻어나는 바람을 느끼는 경험은 시속 300km로 달리는 빠른KTX에서는 전혀 느낄 수 없는 매력이지요.인도여행을 한다면 기차 도착 시간이 늦어진다고 조급해 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저 문에 걸텨앉아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을 바라보며 여유를 느끼면 되니까요. 숨가쁘게 달려온 2016년, 여유와 함께 화려한 과거의 시간을 보존한 매력적인 나라 인도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요? 이상 롯데관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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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캄보디아 | 씨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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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과 그리 멀지 않은 나라로 여행가고 싶고,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까지 둘러보고 싶을 때!! 이런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세계 문화유산을 전부 만끽할 수 있는 베스트 관광지 캄보디아 씨엠립을 추천드립니다 ◈ 앙코르 왓 1863년 프랑스 학자 앙리 무어에 의해 발견되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앙코르 왓. 그곳은 단순한 사원이 아니다. 크메르인들이 남긴 문화와 유산 중에서도 그들의 자긍심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역사의 상징이다. 눈 앞에 거대한 불상이 보일 듯 말 듯한 신비한 미소를 짓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크메르의 미소'라 불리는 바이욘의 사면불안탑. '이 미소의 의미를 이해한다면 아직도 풀리지 않는 앙코르의 진실을 알 수 있을까?' 앙코르를 여행할 때마다 이런 생각을 갖게 된다. 최초의 발견 이후 앙코르의 유적지는 오랜 복원 작업을 거쳐 점차 본래의 모습을 되찾아 가는 중이다. 유적의 규모가 너무나 거대하고, 숫자도 많아서 짦은 여행으로 꼼꼼히 살펴보기에는 버거운 것이 현실. 그렇다면 핵심을 짚어서 돌아봐야 한다는 말인데, 그렇다면 앙코르 유적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앙코르 톰과 앙코르 왓을 중심으로 동선을 계획하면 된다. 앙코르 왓은 앙코르 유적지에서도 주인공으로 힌두교의 신들과 왕에게 바쳐진 장대한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곳에 있는 모든 건축물에는 크메르인들의 독자적인 문화와 그들의 우주관 및 신앙관들이 담겨있다. 앙코르 톰은 앙코르 왓 서쪽 출입구에서 북쪽에 위치해 있다. 앙코르 톰의 뜻은 위대한 앙코르라는 의미로, 앙코르 톰으로 들어가는 문인 앙코르 남문은 가장 보존이 잘되어 있는 문으로 힌두교의 사후세계가 잘 그려져 있다. 바이욘 사원은 앙코르 톰의 중앙에 위치해 있고, 앙코르 톰의 상징으로 불교사원이지만 힌두교의 부조가 있는 것이 특징! 피메나카스는 앙코르 톰에서 가장 큰 사원으로 위와 같이 피라미드 모양이지만 지금은 거의 폐허가 된 모습을 유지하고 있지만 '하늘의 궁전'이라는 뜻을 가진 앙코르 대표적인 관광 코스입니다. ◈ Smile of Ankor Show 스마일 오브 앙코르쇼에서는 뷔페 식사 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데, 캄보디아 최대 규모의 압살라 공연장에서 최고의 무희만이 무대에 설 수 있습니다. 이 쇼의 주요 내용은 캄보디아의 건국신화와 앙코르왓에 대한 설명을 춤과 공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 톤레삽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톤레삽 호수는 바다가 아닌데도 수평선을 볼 수 있고, 우기 때는 우리나라의 경상도 만큼 넓다고 합니다. 캄보디아 씨엠립에 위치하여 하층민들이 주로 살고 있는 이 곳에서는 수상가옥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왓트마이 작은 킬링필드라고 불리우며, 씨엠립 시내에서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데, 영화 '킬링필드'를 통해 1975년부터 4년동안 캄보디아인들의 대학살이 알려지고 난 뒤 이 곳에서 그분들을 기리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주요 관광지이다. ◈ 웨스트 바라이 앙코르시대에 만들어졌던 저수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서쪽의 바레이 호수로, 대형 저수지는 강력했던 왕권의 상징으로 표현되면, 현재까지도 관개수로용으로 이용하고 있다. ◈ 로얄 독립공원&박쥐공원 씨엠립 내에 씨아누크빌 왕실 별장과 그랜드 호텔 사이에 위치한 로얄 독립공원은 오후 4시에서 6시 경이 되면 앙코르 유적 내에서 서식하는 다양한 종류의 박쥐가 시내 정원 지역에서 줄을 서서 날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울창한 열대 우림으로 뒤덮힌 신비한 고대 도시 앙코르는 단순한 유적지가 아니다. 앙코르는 당시 국가와 종교를 상징하는 대규모 사원으로 세워져, 숱한 세월을 거치는 동안 헐리고, 조각되고, 다시 지어진 최고의 유산이다. 시간의 흐름을 뛰어넘어 여행객에게 마술에 걸린 것 처럼 야만에서 문명, 어둠에서 빛으로 이동하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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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러 떠난다! 오사카
일본 | 오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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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는 '먹다가 망한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식문화가 발전된 식도락 도시입니다. ​ 오사카여행을 먹방투어라고 할 정도인데요. 롯데관광에서 오사카 맛집을 한눈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오사카여행을 가면 꼭 먹어 봐야 하는 스시! 그만큼 오사카는 많은 스시집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오사카 난바 시장스시 일본 내에서도 체인점이 많이 있어 여행을 다니면서 종종 볼 수 있습니다. ​ 한국 여행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 쉽게 주문할 수 있으며 또한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하고 두툼한 스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 : 오후 12:00 ~ 오전 5:00 중앙점 주소 : 〒542-0076 Osaka Prefecture, Osaka,中央区難波3-2-13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 이치란라멘이 여행객들에게 인기인 이유는 독서실 스타일 구조라 혼자 방문한 여행객들이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맛, 마늘 양, 파 종류, 기름진 정도, 면의 질감까지 자신의 입맛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곳도 한국어 선택지가 있어 어렵지 않게 옵션을 정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연중무휴이기 때문에 언제든 들려 비법 양념장으로 만든 이치란라멘의 국물 맛을 맛볼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 : 연중무휴 주소 : 〒542-0084 Osaka Prefecture, Osaka, Chuo Ward, Souemoncho, 7−18,1F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타코야키는 오사카 지역에서 가장 처음 시작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오사카 도톤보리 내에는 수많은 타코야키 집이 있습니다. 그 중 도톤보리 앗치치혼포는 한국 방송에서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맛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상상할 수 없는 문어 크기에 놀란다고 하는데요 그 위에 뿌려진 다양한 소스로 인해 타코야키의 맛은 더 배가 된다고 합니다. 맥주와 함께 즐기고 싶으실 때는 아래층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전 2시 (금,토는 새벽 5시) 주소 : 〒557-0001 Osaka-fu, Osaka-shi, Nishinari-ku, Sanno, 3 Chome−4−17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키즈이치바 시장 입구에 위치한 야마토우동집은 시장 상인과 현지인들에게 유명한 맛집입니다. 호텔 조식도 좋지만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오사카 아침 공기를 마시며 야마토우동집에 가서 현지 음식을 맛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 메뉴인 '새우튀김 카레우동'은 그 크기와 맛을 보면 다소 비싼 가격이 수긍 갈 정도로 휼륭합니다. ​신선한 재료와 함께 쫄깃한 우동 면발로 아침을 든든하게 채워 보시길 바랍니다. 영업시간 : 오전 5시 ~ 오후 2시 (수요일, 일요일, 국경일 휴무) 주소 : 일본,〒556-0012 Osaka Prefecture, Osaka,浪速区敷津東2丁目2−8 출처 - http://tabelog.com/osaka​ 출처 - http://tabelog.com/osaka​ 1922년부터 현재까지 약 100여 년의 전통을 가진 훗쿄쿠세이는 일본에서도 손꼽히는 오므라이스 맛집입니다. 가게를 연지는 100년이지만, 건물은 200년이나 된 가게로 가게 내부에서 역사를 간직한 사진들과 자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사카여행의 성지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데요 부드럽고 얇은 달걀 옷을 입은 훗쿄쿠세이 오므라이스는 푸짐한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합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씹히는 밥과 달걀이 원조 오므라이스의 명성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 오후 9시 30분 주소 : 〒542-0086 Osaka Prefecture, Osaka, 中央区西心斎橋2丁目7−27 '천하의 부엌'인 오사카는 각양각색의 음식이 일품인 도시입니다. ​ 풍성한 먹거리로 마음도 몸도 든든하게 채우는 오사카여행이 되시길 바랍니다. ​ 이상 롯데관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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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족여행을 다녀와서 ^^ man***** 님 2017/02/27

안녕하세요 ! 며칠이 지난후에도 즐거웠던 여행의 여운이 남네요 ^^ 저희 가족은 지난 2월13일부터 2월24일 까지 저와 아내 그리고 두자녀  4인가족이 서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기간중에 만났던 베니스의 김하늘 가익드님, 피렌체에서 부터 시작하여 폼페이, 나폴리 쏘렌토, 로마까지 애써주신 아우 구스토 가이드님, 파리의 김진아 가이드님 그리고 마지막방문지인 런던의 이동숙 가이드님 까지 모두 모두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에 여행이 정밀 유쾌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첫날부터 끝나는날까지 인솔하느라 애써주신 정숙경 가이드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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