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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하면 흔히 하이디가 뛰어노는 깨끗한 언덕과 아기자기한 풍경을 상상하게 되죠.
실제로도 스위스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여러분이 상상한 그대로의 순수한 자연이 숨쉬고 있는 곳입니다.

물론 융프라우요흐의 산악 열차도, 마테호른에서의 가벼운 하이킹 코스도 좋지만, 도시로 발검음을 조금만 옮기면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는 부모들, 잔디에 벌러덩 누워 여유를 즐기는 연인들. 혹은 쨍쨍 내리쬐는 햇빛 사이로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우리도 어쩌면 이 곳에서 조금은 지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포스팅에서는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스위스의 세 도시를 지금 바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1. 낭만적인 문화의 도시, 베른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등재된 스위스의 수도, 베른

여느 나라의 수도답지 않게 도시와 자연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 그저 놀랍기만 한데요.

동화같은 시가지와 여유롭게 흐르는 아레 강은 베른에 찾아온 여행자들을 늘 기쁘게 맞이합니다.

 

 

1-1. 풍경과 즐기는 예술, 파울클레센터


 

스위스 여행을 하다보면 다양한 문화유산들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는데요. 그 중 파울클레센터는 20세기의 가장 중요한 예술가 파울클레의 작품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소장한 곳입니다.

설계를 맡은 이태리 건축가가 마치 파도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구조로 건물을 만들어 건축학적으로도 인정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작품뿐만 아니라 알프스와 어우러진 건축물을 바라보며 산책을 해도 좋겠습니다.

 

 

1-2. 베른 대성당


 

베른에서의 마지막 시간은, 고풍스러운 베른 구시가지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베른 대성당으로 향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성당에서 제일 높은 첨탑은 땅에서 딱 100m의 높이인데요. 344개의 나선형 계단을 지나 꼭대기의 전망대에 올라 베른의 풍경을 바라보세요.

오밀조밀한 주황색 지붕, 집집마다 식물이 놓여진 싱그러운 테라스 등 걸을 땐 전혀 알 수 없는 또 다른 풍경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2. 전통과 현대의 도시, 취리히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스위스 최대의 도시, 취리히

전세계를 연결하는 취리히의 공항과 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중앙역이 있어 스위스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한 번 씩은 꼭 거쳐가게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잠깐 들르게 되는 환승지의 느낌이 강해 볼거리가 별로 없을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그것과 정반대입니다. 직접 가보면 기대 이상의 매력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지요.

 

 

2-1. 자유분방한 매력의 거리, 니더도르프


 

니더도르프 거리에 들어서면, 우리가 생각하던 스위스와는 완전히 대비되는 취리히의 또 다른 얼굴이 나타납니다.

레스토랑이나 카페도 많지만, 박물관이나 독특한 숍, 지은지 한참 되어 보이는 오래된 영화관 등 뒷골목다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습니다.

니더도르프 거리는 스위스의 다른 거리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바닥 자체도 울룩불룩하고, 여지껏 봐왔던 정갈한 건물들과는 달리 건널목에 여러 건물들이 제각각 늘어서 있기 때문이지요.

때론 이런 자유분방한 모습에 스위스 여행의 매력이 배가되기도 합니다.

 

 

2-2. 바다를 닮은 호수, 취리히 호수


 

취리히의 최남단에 위치한 취리히 호수는 제네바의 레만 호수, 루체른의 피어발트슈테터 호수와 함께 스위스의 대표적인 호수입니다.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유람선을 타보는 것은 어떨까요? 고요하게 호숫가를 거니는 백조들과 강변 주위로 펼쳐진 건물들을 천천히 눈에 담을 수 있으니까요.

다른 스위스의 호수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그 매력의 크기 만큼은 최고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습니다.

 
 
 

3. 호수의 도시, 루체른


 

도심을 가로지르는 로이스 강과 반짝이는 루체른 호수를 따라 형성된 도시, 루체른.

스위스 루체른의 홍보 책자에는 '루체른이 스위스다'라는 문구가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루체른은 교통부터 문화, 역사까지 스위스를 대표할 만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도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3-1. 루체른의 상징, 카펠교


 

 

로이스강에 걸쳐있는 유럽 최초의 목조 다리 카펠교는 14세기에 지어졌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건실하게 자리하고 있습니다.

카펠교는 지날 떄는 시선을 살짝 올려서 걸어야합니다. 카펠교의 지붕 안쪽에 있는 112점의 판화 작품을 감상해야 하기 떄문이지요.

모든 곳이 포토 포인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특히 중앙역 쪽으로 보이는 곳은 아름다운 꽃들로 장식되어 멋진 풍경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 농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3-2. 와인과 예술에 함께 취하다, 와인광장


 

어느 도시든 구시가지는 늘 정겹지만, 와인광장 곳곳의 여유로워 보이는 사람들과 오래된 건물들은 루체른을 여행하고 있음을 실감나게 해줍니다.

루체른 시내는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오래된 건물 뒤편으로 작은 광장들이 이어져 있는데요. 이 중 와인마켓은 특히 여행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질 좋은 포도주를 구입할 수도 있지만, 15세기 건물들의 벽이 프레스코화로 장식되어 광장 전체가 미술관을 방불케 합니다.

 
 

 

 


 

 

'자세히 봐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라는 유명한 시 구절이 있죠.

오늘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린 세 도시도 그러합니다.
가까이에 있으면서도 서로 다른 매력과 분위기를 가진 스위스의 세 도시들.
이제야 좀 익숙해진 도시의 풍경과 바로 이별을 하기에는 아쉽기만 합니다.

롯데관광과 함께 스위스의 아름다운 세 도시를 섬세하게, 그리고 여유롭게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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